Egloos | Log-in


태그 : 허접그림

간만의 그림.


흰 바탕이 아닌 계란에 그린게 좀 그렇지만,어째꺼나 간만에 그림을 그려보았습니다.
[이게 뭐하는 짓인가.....]

by 마아루 | 2009/04/15 16:32 | 허접 그림들,,ㅜ,ㅜ | 트랙백 | 덧글(0)

2009년 첫 스케치.

언제나처럼 엔XX의 피팅모델 언니를 모델삼아 그린것.
근래 피팅모델분이 한분더 추가되셨지만,아직도 이언니에 모에중인 저로썬...ㅜ.ㅜ

약간 얼굴살이 더 붙으신건지,아님 나이가 들어서 그래보이시는지 얼굴이 전과
좀 달라보이는게 좀 안스럽긴 하지만.

by 마아루 | 2009/03/04 10:51 | 허접 그림들,,ㅜ,ㅜ | 트랙백 | 덧글(0)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다.

나를 바라보는 그녀가 미안해서 죽을거 같다.
현실세계에선 절대로 처다보지 않을 그녀지만.
그눈빛이 내 가슴속을 후벼 파내서,아파서 슬퍼서.
그리고 더이상 너를 아름답게 만들수 없어서.

가끔은 저렇게 멍하니 눈에 힘이 풀린채 화면을 처다볼때가 있다.
나를 처다봐 주지 않은 그와 그녀를 쳐다보며.
힘이 탁풀리는 그느낌.

by 마아루 | 2009/01/08 10:39 | 허접 그림들,,ㅜ,ㅜ | 트랙백 | 덧글(1)

2008년 12월 16일 스케치



너무 오래간만[너무 상투적인 코멘트긴하지만서도....ㅠ.ㅠ]의 스케치 되겠습니다.
먼저 엔비룩의 아가씨[겨울 신상특집!!!]





분명 겨울 신상사진인데 실내스튜디오사진이라 그런지 반팔티셔츠를 입고 찍은 사진이 있어서 그려보았습니다.





엔비룩언니가 아닌 다른 주인공.
려원언니의 사진을 보고 그려보았습니다.

by 마아루 | 2008/12/16 16:41 | 허접 그림들,,ㅜ,ㅜ | 트랙백 | 덧글(0)

2008년 11월11일 스케치




시작은 눈동자를 그려보자!라는 원대한 꿈을 가지고 시작했는데,얼굴이 완성되니
"셰릴......"
눈까진 살짝 마음에 들었단 말이지!!!!!!!!!
셰릴이 싫다는건 절대 아닌데,포즈까지 똑같아서 죄끔 억울하달까.





전에 스케지만 올렸던 소주아가씨의 선정리중.
인형사님이 말씀하셨듯이 선정리시작하자마자 끝없는 좌절과 작업의 산이 덮치는군요.
하기 실허어!!!!!!


엔비룩에세 가을 겨울 신상품으로 나온 버튼 원피스를 보고 그림.
근데 얼굴이 원더걸스의 모 아가씨랑 똑 닮아서 난감.
[안좋아하는 아가씨인지라......]
볼살이 너무 통통해욧!!



역시 같은 엔비룩의 신상 원피스사진보고.
같은 모델보고 그린것인데,얼굴은 다른 사람으로 바뀌는 것인가.



역시 엔비룩 3연타(ㅡ.ㅡ;)중 하나.
눈과 눈사이가 너무 멀어!!!!!


by 마아루 | 2008/11/11 10:24 | 허접 그림들,,ㅜ,ㅜ | 트랙백 | 덧글(1)

2008년 10월23일 스케치

요즈음 계속된 IT기기지름때문에 가방의 무개로 인해서 빠지게된 스케치북.
그런고로 그림그리기도 소원해지고 있어서,제 자신의 압박차원에서 올려보는 스케치.

=>예전에 구관을 사고 싶은 충동이 일어났을  때 보게된 구관 아가씨.
성숙한 매력이 물씬풍기는 타입이었는데,결국 자금관계도 그렇고
여러가지 어둠의 사정으로[그냥 메이드복 하나 사느라.....]날려버린
아가씨였는데,간만에 그 광고사진을 보고 그려보았습니다.
역시 스케치라 대충 그려보긴 했는데 아쉬움이 남는군요.



=>소주광고들에 보면 아가씨들이 아주 지대로 포즈잡고 계신것들이 많지요.
그중 하나의 광고 포스터를 보고 그려보았습니다.
어깨가 들어나는 셔링들어간 블라우스같은데 분위기가 별로 살진 않는군요.
그래도 저런 옷 입고 싶.......(퍽)


=>간만에 들어간 엔비룩 사이트에서 이번 가을 신상사진을 보다가 필받아서 그려보왔습니다
포즈도 잡기전에 얼굴이 별로 마음에 안들어 포기한 거라서 정말 뜬금없는 상체가 되었네요.
도데체 어디가 팔이고 어디가 몸인지......
얼굴을 다시 뜯어고쳐서 마음에 들긴하는데 이미 마음은 저멀리 떠나버려 방치 플레이중.
[그러고보니 엔비룩 모델 언니가 좀 얼굴살이 붙으신거 같아 안타까워 하고 있어요..ㅠ.ㅠ
귀여운건 좋은데 너무 뿔어버리신거 같아서..ㅠ.ㅠ]

간만의 보고 안그린 창작 아가씨
[그래보았자 얼굴만이지만]
눈동자가 좀 전과 다른 스타일을 도전해보고자 했는데,성과는 별로 없어보이네요.
그래도 전체적인 분위기가 전의 그림과는 달라보이는 것같아서,헛짓한거 같진 않군욤.
[왠지 분위기가 일본만화"바이오쇼크"의 여자분 그림체같긴하지만]

by 마아루 | 2008/10/23 16:54 | 허접 그림들,,ㅜ,ㅜ | 트랙백 | 덧글(10)

2008년 9월 21일 그림

솔직히 창작은 아닌데 딱히 올릴곳이없어서 여기에 올려봅니다.
근 일년전의; 스케치를 이제야 생각나서 뚝닥.
분명 시작은 두 쌍둥이 아가씨였는데,머리색깔이 달라지질 않나 쌍둥이를 구분하는 리본도 색깔이 같지 않나
아주 지대로 삽질을 해버렸습니다.그래서 짝퉁 ladymade star탄생!!
그러다보니 날림 작품이 되어버렸지만,원래 실력도 여기서 더 나아가지 못하는 것이기 때문에 걍 올려봅니다.

by 마아루 | 2008/09/21 23:03 | 허접 그림들,,ㅜ,ㅜ | 트랙백 | 덧글(6)

2008/725 그림

우어어~~~손그리는 능력 치트로 바꿀수 없나요!!!!
[털썩)

by 마아루 | 2008/07/25 12:08 | 허접 그림들,,ㅜ,ㅜ | 트랙백 | 덧글(2)

2008/7/24일 그림

저번에 그렸던 스케지인데,이번에 선을좀 따보긴 했습니다.
아직 갈길이 멀다는게 문제지만요.
허벅지가 너무 가늘어서 상체가 커보이기도 하구요.

아직 선만 따논 게 몇개인지.

by 마아루 | 2008/07/24 14:28 | 허접 그림들,,ㅜ,ㅜ | 트랙백 | 덧글(2)

이제자야지..ㅜ.ㅜ[럭셔리아가씨 70%완료]





그냥 대충 색칠한 티가역역..ㅜ.ㅜ
에잇 몰라!!잘꺼야..ㅜ.ㅜ

by 마아루 | 2006/11/14 00:43 | 허접 그림들,,ㅜ,ㅜ | 트랙백 | 덧글(2)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