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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하악하악

2009 서울 모터쇼 관람

가장 마음에 들었던 사진이었습니다.[언니포함]

회사가 쉬는지라 간만에 토요일 일산의 킨텍스에 다녀왔습니다.

간만에 카메라를(근 한달간 전원스위치를 만지지 않았으니....)사용해서인지 베터리가 얼마 안남아서
그리 많이 찍지는 못했습니다만,그래도 몇장 올려봅니다.

[포스팅이 좀 길어졌습니다.편히 로딩을 기다려 주세요.]


입구에 들어서자 마자 바로 보였던 아우디 부스의 TTS.
강렬한 레드색상이 눈을 끌었습니다.
다만 레이싱걸 언니가 아니라 남자모델.....[흥!]


역시 같은 아우디 부스의 R8.
여자분이 서계셔서 찍은 것뿐....[퍽]이 아니고 차 자체도 좋아하는 모델이라.
역시 흰색이 아름다운 차중에 하나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해보았습니다.


초반에 가장 많은 겔러리들이 모여있었던 GM대우 부스의 마티즈 신형.
역시 구지성의 인기는 하늘을 찔렀습니다.12시 반부터 싸인회도 있었지요?
하지만 취향이 아니라 패스.


같은 부스의 라세티 레이싱스타일입니다.
차도 차지만 딱 취향의 언니가 서계서서 몇장 찍었습니다.

이번엔 GM대우 쪽 언니들에 필받았....[어이...]
역시 또 같은부스의 친환경차로 나온 SUV모델.
이쪽도 언니가 대박.취향 직격이었습니다.
치마만 입으셨으면 더 좋았겠지만.


살짝 옆으로 넘어와서 현대부스의 제네시스 쿠페 레이싱 스타일.
약간 취향이 갈리는 컬러링입니다만(회사에선 별로 라는 예기가 지배적)그럭저럭
마음에는 들었습니다.
언니쪽도 간만에 보는 귀여운 얼굴이시라 또 셔터가 저절로....ㅜ.ㅜ
모든부분이 만족스러웠습니다.
마음속 인기순위 2위(1위는 맨 처음 사진의 언니).


이번 모터쇼에서 그나마 주목받은 신차,포르테 쿠페입니다.
원래 포르테 차종을 좋아 했었는데,쿠페스타일도 시선을 끄는 디자인이에요.
모델언니는 저 눈빛이 무섭다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다른날 갔던 회사직원도 저 포스에 사진을 못찍었다고)



같은 기아부스의 소울.
솔직히 디자인은 개인적 취향으론 아웃 오브 안중인데다가,정신없는 무늬로 더더욱 관심밖이
되어버렸죠.
모델언니도 취향밖.....그래도 좋아하시는 분이 있을까봐 올려보았습니다.

브릿지스톤 타이어 부스에 전시되어 있던 F1 머신.
가방 받으려고 간 브릿지스톤 부스였는데,좋은 사진을 건졌습니다.(우후후)
언니도 만족.

갑자기 또 점프~GM대우의 라세티 프리미엄 입니다.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은 차종이죠.모델언니도 착한몸매인 관계로 몇장찍었는데,건진사진은 이것뿐.ㅠ.ㅠ


개인적 취향직격[흰색 오버니!!!!!]인 도요타의 친환경차.
(언니의 옷을 말씀.) 
차도 꼭 옛날 연필깍기 같은 생김새가 귀엽기도 했구요.


야심차게 준비한 삼성의 뉴 SM3.
여성분들도 좋아할 스타일에,정말 잘 빠진 차란 생각이 듭니다.
모델분은 약간 럭셔리 스타일의 드레스를 입고나오셔서,역시 삼성이구나(의미는 알아서 생각하시길^^)
생각해보기도 했습니다.



by 마아루 | 2009/04/13 16:42 | 후기의 세계 | 트랙백 | 덧글(3)

동인남&업계관계자(ㅡ.ㅡ;)가 본 엔티크

어제 저녁 "엔티크-서양골동양과자점"을 보고 왔습니다.

[개인적인 관점으로 쓴 글입니다.]

만화부터 시작해서 드라마까지 광팬이었던 고로 이번의 영화에도 크게 기대를 가지고 보게
되었습니다만,솔직히 배역에 대해선 약간 갸우뚱~하게되는 캐스팅이긴 했습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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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 대박!!!!!!


[주지훈의 재발견이라 저는 칭하렵니다.]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원작과 약간 다른 캐릭터이지만,일종의 한국화(?)랄까,
주지훈 자신에 맞게 고쳐진 역활을 하더군요.

스토리가 주지훈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진행되기에 일정이상의 연기력이랄까
배우 해석력이 있어야 하는데,역자체가 은근한 맛이 나오는 것 같았달까요?
초반에 어색했던 김재욱과의 면접씬을 지나니 슬슬 물이 오르더군요.
[대사를 정말 읽는 둘의 모습에 눈물이ㅜ.ㅜ]


김재욱이 연기한 역활에 대해선 약간 아쉬운 감이 있습니다.
[솔직히는 많이 있지만,그래도 이정도로 인정해주기로 합니다.]
비오는 날의 유혹씬이라든가,게이바에서의 상황이라든가
[오히려 엑스트라로 나온 사람들이 오리지날 게이 같........]

그래도 배드신(ㅡ.ㅡ;)도 소화해내고,연기력은 솔직히 꽝이지만,
이런역활을 해냈다는데에 대해서 머리를 쓰다듬어주고 싶을 정도입니다.

나머지 두분[유아인,최지호]은 거의 중간 중간에 나와주시는 바람에
포스터엔 분명 4명인데,실제 주인공은 두명밖에 안되나?라는 생각을 할정도로
비중이 너무 적었습니다.
편집도 좀 많이 당한듯해서,실제로의 출연 장면은 많았겠지만,스크린에 비쳐진
두분들의 모습이 너무 적어서 아쉬웠습니다.
유아인이 맡은 역활은 배경 설명이 너무 붕떠버려서,그냥 욕지거리 많아 하는
초딩??같은 느낌이 들었지만 좀더 설명이나 스토리가 진행되었으면 괜찮을 연기였습니다.
최지호가 연기한 역활은 ...........................................

 

 

제대로 하셨습니다..원작에 충실한

 

 

원작과 가장 닮은 캐릭터가 아닌가 개인적으로 생각될 정도로 바보스러움이
철철흐르는 치카게의 그 모습!!!!!!!
감동했습니다.ㅠ.ㅠ
[솔직히 연기력은 거의 전무했지만 말이죠.]



그리고 본론.

by 마아루 | 2008/11/14 11:33 | 후기의 세계 | 트랙백 | 덧글(9)

올 한해의 운을 다 소비했습니다.

렛츠리뷰 17차 당첨자를 발표합니다!=렛츠리뷰.

저번의 동영상이벤트도 그랬지만,이번에도 정말 큰 생각없이 처음으로 해본
렛츠리뷰였는데,첫번에 덜컥 붙어버렸네요.

[해보 참전복밥]이란 겁니다.
일단 지금 이가 안좋은 관계에 있어서 죽제품을 많이 애용하는중에 본거라,눈에 확!
박혀서 신청했는데 운이 좋아서 당첨이 되었네요.

그나저나 첫 리뷰인데,뭐부터 해야할지 걱정이네요^^
[오호호~입이 볼에 걸려있습니당!]

회사선 내놓으라고 난리가 났습니다 ㅡ.ㅡ;

by 마아루 | 2008/04/01 18:22 | 잡답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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