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28일
다녀왔습니다.

근 백만년만의 포스팅입니다.반가워욧!!!
올여름 아무곳도 다녀오지못한 나자신에 대한 갑작스런 선물로 부산에 주말 당일치기로 다녀왔습니다.
아침KTX를 이용,저녁에 역시 KTX를 타고 돌아오는 급박한 스케줄을 가지고 다녀온 여행이라
그냥 "부산은 이렇게 생겼구나~"정도로 부산을 제대로 즐기지 못한게 좀 아쉬웠다고 해야할까요?

구두를 신고 다녀온 까닭에 발만 살짝 담구고 온 해운대.
그냥 발만 담구웠을뿐인데도 기분이 상쾌~
돌아오는 밤 기차는 쓸쓸하더구만요.
[장화,홍련 DVD와 함께]
# by | 2009/08/28 10:2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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