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13일
2009 서울 모터쇼 관람

회사가 쉬는지라 간만에 토요일 일산의 킨텍스에 다녀왔습니다.
간만에 카메라를(근 한달간 전원스위치를 만지지 않았으니....)사용해서인지 베터리가 얼마 안남아서
그리 많이 찍지는 못했습니다만,그래도 몇장 올려봅니다.
[포스팅이 좀 길어졌습니다.편히 로딩을 기다려 주세요.]

강렬한 레드색상이 눈을 끌었습니다.
다만 레이싱걸 언니가 아니라 남자모델.....[흥!]

여자분이 서계셔서 찍은 것뿐....[퍽]이 아니고 차 자체도 좋아하는 모델이라.
역시 흰색이 아름다운 차중에 하나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해보았습니다.



초반에 가장 많은 겔러리들이 모여있었던 GM대우 부스의 마티즈 신형.
역시 구지성의 인기는 하늘을 찔렀습니다.12시 반부터 싸인회도 있었지요?
하지만 취향이 아니라 패스.


같은 부스의 라세티 레이싱스타일입니다.
차도 차지만 딱 취향의 언니가 서계서서 몇장 찍었습니다.

역시 또 같은부스의 친환경차로 나온 SUV모델.
이쪽도 언니가 대박.취향 직격이었습니다.
치마만 입으셨으면 더 좋았겠지만.


약간 취향이 갈리는 컬러링입니다만(회사에선 별로 라는 예기가 지배적)그럭저럭
마음에는 들었습니다.
언니쪽도 간만에 보는 귀여운 얼굴이시라 또 셔터가 저절로....ㅜ.ㅜ
모든부분이 만족스러웠습니다.
마음속 인기순위 2위(1위는 맨 처음 사진의 언니).


원래 포르테 차종을 좋아 했었는데,쿠페스타일도 시선을 끄는 디자인이에요.
모델언니는 저 눈빛이 무섭다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다른날 갔던 회사직원도 저 포스에 사진을 못찍었다고)

같은 기아부스의 소울.
솔직히 디자인은 개인적 취향으론 아웃 오브 안중인데다가,정신없는 무늬로 더더욱 관심밖이
되어버렸죠.
모델언니도 취향밖.....그래도 좋아하시는 분이 있을까봐 올려보았습니다.


가방 받으려고 간 브릿지스톤 부스였는데,좋은 사진을 건졌습니다.(우후후)
언니도 만족.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은 차종이죠.모델언니도 착한몸매인 관계로 몇장찍었는데,건진사진은 이것뿐.ㅠ.ㅠ

(언니의 옷을 말씀.)
차도 꼭 옛날 연필깍기 같은 생김새가 귀엽기도 했구요.

여성분들도 좋아할 스타일에,정말 잘 빠진 차란 생각이 듭니다.
모델분은 약간 럭셔리 스타일의 드레스를 입고나오셔서,역시 삼성이구나(의미는 알아서 생각하시길^^)
생각해보기도 했습니다.
# by | 2009/04/13 16:42 | 후기의 세계 | 트랙백 | 덧글(3)





![박정현 - 7집 리패키지 [10 ways to say I love you Repackaged Edition]](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off/4775032526_1.jpg)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근데 르노는 삼성과는 딱히 별 연관이 이제 없을 걸요(이름만 쓰지)
테스코가 하는 홈플러스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