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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11일 스케치




시작은 눈동자를 그려보자!라는 원대한 꿈을 가지고 시작했는데,얼굴이 완성되니
"셰릴......"
눈까진 살짝 마음에 들었단 말이지!!!!!!!!!
셰릴이 싫다는건 절대 아닌데,포즈까지 똑같아서 죄끔 억울하달까.





전에 스케지만 올렸던 소주아가씨의 선정리중.
인형사님이 말씀하셨듯이 선정리시작하자마자 끝없는 좌절과 작업의 산이 덮치는군요.
하기 실허어!!!!!!


엔비룩에세 가을 겨울 신상품으로 나온 버튼 원피스를 보고 그림.
근데 얼굴이 원더걸스의 모 아가씨랑 똑 닮아서 난감.
[안좋아하는 아가씨인지라......]
볼살이 너무 통통해욧!!



역시 같은 엔비룩의 신상 원피스사진보고.
같은 모델보고 그린것인데,얼굴은 다른 사람으로 바뀌는 것인가.



역시 엔비룩 3연타(ㅡ.ㅡ;)중 하나.
눈과 눈사이가 너무 멀어!!!!!


by 마아루 | 2008/11/11 10:24 | 허접 그림들,,ㅜ,ㅜ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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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초령사신 at 2008/11/11 13:22
오홍..
확실히 마아루님 그림 보고 있으면
점점 늘고 있는게 눈에 보여요!!!
계속해서 그리신다는 것도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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