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23일
2008년 10월23일 스케치
요즈음 계속된 IT기기지름때문에 가방의 무개로 인해서 빠지게된 스케치북.
그런고로 그림그리기도 소원해지고 있어서,제 자신의 압박차원에서 올려보는 스케치.
=>예전에 구관을 사고 싶은 충동이 일어났을 때 보게된 구관 아가씨.
성숙한 매력이 물씬풍기는 타입이었는데,결국 자금관계도 그렇고
여러가지 어둠의 사정으로[그냥 메이드복 하나 사느라.....]날려버린
아가씨였는데,간만에 그 광고사진을 보고 그려보았습니다.
역시 스케치라 대충 그려보긴 했는데 아쉬움이 남는군요.

=>소주광고들에 보면 아가씨들이 아주 지대로 포즈잡고 계신것들이 많지요.
그중 하나의 광고 포스터를 보고 그려보았습니다.
어깨가 들어나는 셔링들어간 블라우스같은데 분위기가 별로 살진 않는군요.
그래도 저런 옷 입고 싶.......(퍽)

=>간만에 들어간 엔비룩 사이트에서 이번 가을 신상사진을 보다가 필받아서 그려보왔습니다
포즈도 잡기전에 얼굴이 별로 마음에 안들어 포기한 거라서 정말 뜬금없는 상체가 되었네요.
도데체 어디가 팔이고 어디가 몸인지......
얼굴을 다시 뜯어고쳐서 마음에 들긴하는데 이미 마음은 저멀리 떠나버려 방치 플레이중.
[그러고보니 엔비룩 모델 언니가 좀 얼굴살이 붙으신거 같아 안타까워 하고 있어요..ㅠ.ㅠ
귀여운건 좋은데 너무 뿔어버리신거 같아서..ㅠ.ㅠ]
간만의 보고 안그린 창작 아가씨
[그래보았자 얼굴만이지만]
눈동자가 좀 전과 다른 스타일을 도전해보고자 했는데,성과는 별로 없어보이네요.
그래도 전체적인 분위기가 전의 그림과는 달라보이는 것같아서,헛짓한거 같진 않군욤.
[왠지 분위기가 일본만화"바이오쇼크"의 여자분 그림체같긴하지만]
그런고로 그림그리기도 소원해지고 있어서,제 자신의 압박차원에서 올려보는 스케치.

성숙한 매력이 물씬풍기는 타입이었는데,결국 자금관계도 그렇고
여러가지 어둠의 사정으로[그냥 메이드복 하나 사느라.....]날려버린
아가씨였는데,간만에 그 광고사진을 보고 그려보았습니다.
역시 스케치라 대충 그려보긴 했는데 아쉬움이 남는군요.

=>소주광고들에 보면 아가씨들이 아주 지대로 포즈잡고 계신것들이 많지요.
그중 하나의 광고 포스터를 보고 그려보았습니다.
어깨가 들어나는 셔링들어간 블라우스같은데 분위기가 별로 살진 않는군요.
그래도 저런 옷 입고 싶.......(퍽)

=>간만에 들어간 엔비룩 사이트에서 이번 가을 신상사진을 보다가 필받아서 그려보왔습니다
포즈도 잡기전에 얼굴이 별로 마음에 안들어 포기한 거라서 정말 뜬금없는 상체가 되었네요.
도데체 어디가 팔이고 어디가 몸인지......
얼굴을 다시 뜯어고쳐서 마음에 들긴하는데 이미 마음은 저멀리 떠나버려 방치 플레이중.
[그러고보니 엔비룩 모델 언니가 좀 얼굴살이 붙으신거 같아 안타까워 하고 있어요..ㅠ.ㅠ
귀여운건 좋은데 너무 뿔어버리신거 같아서..ㅠ.ㅠ]

[그래보았자 얼굴만이지만]
눈동자가 좀 전과 다른 스타일을 도전해보고자 했는데,성과는 별로 없어보이네요.
그래도 전체적인 분위기가 전의 그림과는 달라보이는 것같아서,헛짓한거 같진 않군욤.
[왠지 분위기가 일본만화"바이오쇼크"의 여자분 그림체같긴하지만]
# by | 2008/10/23 16:54 | 허접 그림들,,ㅜ,ㅜ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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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오셔서 더욱더 캄사해욧!![풀썩]
...밸리에 그림 잘 그리는 사람들이 많아서
저도 자작그림 잘 안 그리게 되더군요;; (...공개하기도 그렇고;;)
칭찬은 달게 받겠습니다.(??)
확실히 벨리에 굇수분들이 많기도 하고 제 자신의 실력이 왕 허접인지라
이번에 올린것도 눈 딱 감고 올린것이거든요.
이전포스팅들에서 본것같은 아가씨인데 이렇게 큰 그림으로 보게되니 좋네요 //ㅁ//
[단지 이말 밖에]
슬슬 선정리를 도전해보심이...
... 선정리 하고 나서 틀린부분이 왕창 발견되어 우울하시겠지만 꾹 참고.
[앞이 깜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