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27일
2008년 8월2일 일본여행둘째날-2 황궁과 긴자.

황궁은 멀었습니다.

[딱 이사진만보면 대만 타이페이 시내 같았어요,더위까지 딱 똑같고.ㅜ.ㅜ]

너무 광범위해서 오래걷다가 지쳐서 그렇지,그것빼곤 좋았습니다.
하지만 왜!!!!!그늘이 없는건데!!!!!

이미 이상황에서 몸 베터리 방전.지친몸을 끌면서..............

이장소엔 관광객들이 엄청많았습니다.
이번에도 전 한국관광객들이 아닌 중국관광객들과 조우.
이번엔 여장 상태는 아니었기때문에 당당하게 사진도 찍고,동영상도 찍고 했지욤[당당]

다시 네비게이션을 가동시켜서 긴자역을 찍고 길안내를 가동시켜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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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길을 지도상 직선거리로 표시하면 어쩌삼???
제가 비행기도 아니고 근두운을 타고가는것도 아닌데,길 무시하고 걍~쭈욱~~~~직선거리로 표시가 되네요.
결국



소니빠까진 아니지만 소니 기계를 그래도 몇개[시디플레이어 플스2,PSP,헤드폰]쓰고있어서
보니까 급 반가워 지더라구요.그래서 입장[이유가 그것뿐.]


녹음풀질이 극강이에욧!!!시냇물 소리를 내장 마이크로 녹음한 샘플을 들어봤는데.......
실황인줄 알았어욧!!!바로 옆에서 흐르는 듯한 느낌.바로 그것!
다만 가격의 압박이.ㅡ.ㅡ;오후에 들린 칸다 중고 악기상가에서도 저거 전 모델이 한화로 거의 40만원.ㅠ.ㅠ

색상도 와인 색깔로 확 버닝할거 같은 느낌??
역시 이것도 가격압박이 세긴 했죠.ㅠ.ㅠ

옆에 어떤 한국 신혼부부가 "저기 않아봐~~집에서도 저러고 할까?"라고 캐 염장을 주길래
흥!!!해버렸죠.
그래도 부러운 시스템인건 변함 없지만 말이죠.
4층까지 돌아본후 다시 내려와서 본격적으로 애플 스토어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도쿄메트로 긴자역에 도착해서 왼족으로 꺽어 두블럭가면 있다고 했는데....했는데...
간판이 보이질 않앗!!!!!!
다시 긴자역까지 가서 돌아오길 십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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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진짜 지름신이 강림할뻔했지요...
뱅엔올룹슨 A8!!!
애플스토어 판매용이긴 했는데 국내보다 싼가격으로 눈이 휘둥그래졌죠.
다만 메이드옷을 사야하는 자금상 문제로 그냥 발길을 돌려야 했습니다.


간단히 쇼룸에 있는 기기로 사용을 해보았는데 아직은 제가 적응 불가능이에요.
터치도 사용못해본 사람이 처음쓰기엔 조금 어색하긴 했습니다.
흐윽...터치 사고 싶은데에~~~
이제 이날의 최대목표 아키바를 향해 갑니다.
# by | 2008/08/27 14:51 | 일본으로 간다!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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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간판은 정말 심플하기 그지없군요.
아이폰.. 하앍!
전 아이폰 나오면 지를거에연 ㅠㅠ
전 그냥 아이팟 2세대로 마음을 돌렸어요.
아키바 편은 언제쯤 볼 수 있을가요. 흐흐흐.
메이드 복 구매기! @ ㅁ @
아키바편이라.......사진이 중요한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