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26일
2008년 8월2일 일본여행둘째날-1 황궁

어제는 그냥 저냥 쏘다닌게 원인이 되어 발가락이 피가 나더군요.
운동안한 제 몸뚱아리를 탓해야지 뭐하겠습니까......
배가 꼬르륵 하기에 일단 밥먹고 샤워해야지 생각하고 간단히 얼굴만 씻고 로비로 내려갔습니다.

뭐 빵의 퀄리티는 그럭저럭이었는데,전 아침은 뜨끈한 밥!!!!이라는 주의라서
이번만 빵먹고 다음날엔 도시락을 사와서 먹었습니다.

정말 아침은 딱 저것만 먹었습니다.결국 중간에 배가 엄청 고파오긴 했지만요.
그리고 올라와서 그냥 방에 들어가기도 뭐해서 사진 남발~




역시 아침에 하는 모닝 샤워는 최고얏!!
.
.
.
.
.
.
.
.
.
.
.
.

죄송합니다.점심먹은거 나오신다면..ㅜ.ㅜ
일단 설정샷놀이였습니다.설마 가발쓰고 샤워했을라고요~
요렇코롬 샤워후 이제 밖으로 나갈준비!!!
베타테스트할 네비게이션의 베터리확인과 카메라 메모리 백업.
헨드폰 충전[집에서 전화오니까 대기용으로],노트북을 충전해놓고 호텔을 나섰습니다.





1년전에 갔을때도 여기가 공사중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아직도 공사가 끝나지 않았나 봅니다.
우리나라처럼 '후다닥 끝내기'이런건 아닌가 하네요.


다시 재 부팅하면 동작은 하는데 1시간 이상의 장시간 사용이 되질 않았습니다.
구글 어쩌구 저쩌구 메세지를 봐선 여기엔 사용된 맵이 구글쪽 인거 같습니다.

후다닥 네비랑 짐 챙기고 내렸습니다.
일단 다시 네비를 가동시켜서 근처 스팟을 찾는 기능을 시험해 보았습니다.
아직 맵이 안정적인것이 아니라서 근처를 잡으라 했더니 긴자까지 인식을 해버리내요.
뭐 다시 일반 네비기능을 가동시켜 황궁을 찍고 이동을 해보았습니다.

황궁방향으로 가는건 굳이 네비의 손을 빌리지 않아도 어렵지 않았습니다.저멀리 황궁근처가 보이는군요.
그냥 쭈~~욱 가기만 하면 되었으니까요.






하.지.만 이것이 그냥 시작이었을 줄이야........
[점심먹고 다시 추가합니다.]
# by | 2008/08/26 12:31 | 일본으로 간다! | 트랙백 | 덧글(5)





![박정현 - 7집 리패키지 [10 ways to say I love you Repackaged Edition]](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off/4775032526_1.jpg)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일본여행이라 좋겠어요 +ㅅ+
전 12월에 달려야겟어요.
즐겹게 다녀오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