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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와 방명록[2008년 11월 5일 수정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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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갈아엎어버렸던걸 조금씩 다시 공개,재 포스팅중입니다.
-비공개 포스팅은 저의 치부(ㅡ.ㅡ;)들이기에 비공개 해놓았던 것들이지만,
이젠 걍 다 까발리고 살아보려구요.
이제 정신줄을 조금씩 놓고 포스팅중입니다.
[좋은일은 아니겠지요.그래도 마음먹은대로 살아보기로 했어요.]

-11월 13일 추가:다시 비공개 전환준비중입니다.

2:이것저것 하다보니 포스팅이 비정기적입니다.
초 마이너 블로그인데다가 엄한 정체성의 주인장,
거기다 불친절한 카테고리까지 삼박자를 갖추고 있습니다.
일단  카테고리 가이드라고 하면.

@잡담-정말 잡답입니다.아무의미 없는 주절거림의 나열,
간혹 카테고리를 잘못쓴글들이 올라가있긴합니다.

@허접그림들-그야말로"허접"입니다만.그래도 저한텐 소중한 그림들이에요.
                 내 능력으로 그려본 나의 자화상

@만화감상중-만화감상중의 내용들입니다.

@메이드의 세계-요즈음 뜸해지긴 했지만,버닝 아이템"메이드"에 대한 글들입니다.

@음악감상중-노래듣는 중 필받는것들을 포스팅해봅니다.

@게임플레이중-버닝중인 게임들을 포스팅..

@ts의 세계-이블로그의 정체성!!!이라 할수있는 카테고리입니다.
트렌스,BL,크로스드레서,여러가지의 내용들을 담고있습니다.[실화 포함?]

@런닝의 길-다이어트용 카테고리였으나 현재 동결중.ㅜ.ㅜ

@후기의 세계-다녀온 곳들이나 모임의 후기를 써보았습니다.

@망상메이드-갈때가지 간 마아루의 망상의 끝.

@허접노래 녹음-역시나 "허접"한 노래를 녹음해서 올려보았습니다.
                     오디오 일기라고나 할까나?아니 오디오 사진첩일수도요.
                     [기억을 목소리로 남겨본다라는 것]

@하루일기-역시 이것도 동결중.

@일본으로 간다-지금까지 다녀온[또 가게될]일본여행을 올려보았습니다.



3:다시 일본여행증이 발병하고 말았습니다만...........
환율 미웟!!!!!!
일단 구정때 계획중입니다.




4.올해 목표는 일단[그나마 공지로 올려야 매일 매일 볼태니]
-살빼기
-살빼서 옷 사이즈 66으로 좀 맞추어 보기
(55하고는 싶지만 그건 무리니까..ㅠ.ㅠ)
-일본 최소 한번은 다녀오기
-그를 위해 일본어 공부 시작하기
(이제좀 말좀 물어보고 다니자!!!!!!단어 아는게 "하이""이이에"두개면 어쪄나구!)
-부모님 안심시켜드리게 여자친구 만들어보기
[요건 좀....하기 싫은데....걍 알고지내실분 연락주세요]
5.사랑하는 사람에게 버림받고 외면받는다는게 어떤 거란걸 여자의감성으로 요즈음
확실하게 느끼고 있습니다.감사합니다.하지만 그래도 당신을 증오할수가 없네요.



이런저라도 얼음집에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사랑해요오!!!!

by 마아루 | 2009/08/20 10:33 | 잡답 | 트랙백 | 덧글(44)

핸드폰지름.그 인증샷


솔직히 이건 정말 지름입니다.
그렇게 쓸때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하.지.만.

그래도 이쁜건 어쩔수 없잖아욧!!!!!

그런고로 "햅틱미니"[일명 연아의 햅틱]을 질렀습니다.
뒷면의 메탈 커버엔 저번의 핸드폰 데코스티커가 남은게 있어서 붙여보았습니다.

햅틱UI를 처음써보는지라 아이팟 터치와 많이 다른 터치환경이지만
어제 구매후 이것 저것 만지다 보니 살자쿵 적응되긴 합니다.
다이어리에 사진도 찍어서 일기도 써주시고,사진도 찍어보고,전화번호전송도 해보고,동영상도 넣어보고
[헉헉..숨좀쉬고.]
다만......아이팟 터치와 비교되는 이 렉 걸림같은 느려짐 ㅜ.ㅜ


그래도 이제 저한테 온 이쁜 아이니까 잘 살아봐야겠죠?

by 마아루 | 2009/06/08 17:11 | 후기의 세계 | 트랙백 | 덧글(0)

간만의 그림.


흰 바탕이 아닌 계란에 그린게 좀 그렇지만,어째꺼나 간만에 그림을 그려보았습니다.
[이게 뭐하는 짓인가.....]

by 마아루 | 2009/04/15 16:32 | 허접 그림들,,ㅜ,ㅜ | 트랙백 | 덧글(0)

2009 서울 모터쇼 관람

가장 마음에 들었던 사진이었습니다.[언니포함]

회사가 쉬는지라 간만에 토요일 일산의 킨텍스에 다녀왔습니다.

간만에 카메라를(근 한달간 전원스위치를 만지지 않았으니....)사용해서인지 베터리가 얼마 안남아서
그리 많이 찍지는 못했습니다만,그래도 몇장 올려봅니다.

[포스팅이 좀 길어졌습니다.편히 로딩을 기다려 주세요.]


입구에 들어서자 마자 바로 보였던 아우디 부스의 TTS.
강렬한 레드색상이 눈을 끌었습니다.
다만 레이싱걸 언니가 아니라 남자모델.....[흥!]


역시 같은 아우디 부스의 R8.
여자분이 서계셔서 찍은 것뿐....[퍽]이 아니고 차 자체도 좋아하는 모델이라.
역시 흰색이 아름다운 차중에 하나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해보았습니다.


초반에 가장 많은 겔러리들이 모여있었던 GM대우 부스의 마티즈 신형.
역시 구지성의 인기는 하늘을 찔렀습니다.12시 반부터 싸인회도 있었지요?
하지만 취향이 아니라 패스.


같은 부스의 라세티 레이싱스타일입니다.
차도 차지만 딱 취향의 언니가 서계서서 몇장 찍었습니다.

이번엔 GM대우 쪽 언니들에 필받았....[어이...]
역시 또 같은부스의 친환경차로 나온 SUV모델.
이쪽도 언니가 대박.취향 직격이었습니다.
치마만 입으셨으면 더 좋았겠지만.


살짝 옆으로 넘어와서 현대부스의 제네시스 쿠페 레이싱 스타일.
약간 취향이 갈리는 컬러링입니다만(회사에선 별로 라는 예기가 지배적)그럭저럭
마음에는 들었습니다.
언니쪽도 간만에 보는 귀여운 얼굴이시라 또 셔터가 저절로....ㅜ.ㅜ
모든부분이 만족스러웠습니다.
마음속 인기순위 2위(1위는 맨 처음 사진의 언니).


이번 모터쇼에서 그나마 주목받은 신차,포르테 쿠페입니다.
원래 포르테 차종을 좋아 했었는데,쿠페스타일도 시선을 끄는 디자인이에요.
모델언니는 저 눈빛이 무섭다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다른날 갔던 회사직원도 저 포스에 사진을 못찍었다고)



같은 기아부스의 소울.
솔직히 디자인은 개인적 취향으론 아웃 오브 안중인데다가,정신없는 무늬로 더더욱 관심밖이
되어버렸죠.
모델언니도 취향밖.....그래도 좋아하시는 분이 있을까봐 올려보았습니다.

브릿지스톤 타이어 부스에 전시되어 있던 F1 머신.
가방 받으려고 간 브릿지스톤 부스였는데,좋은 사진을 건졌습니다.(우후후)
언니도 만족.

갑자기 또 점프~GM대우의 라세티 프리미엄 입니다.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은 차종이죠.모델언니도 착한몸매인 관계로 몇장찍었는데,건진사진은 이것뿐.ㅠ.ㅠ


개인적 취향직격[흰색 오버니!!!!!]인 도요타의 친환경차.
(언니의 옷을 말씀.) 
차도 꼭 옛날 연필깍기 같은 생김새가 귀엽기도 했구요.


야심차게 준비한 삼성의 뉴 SM3.
여성분들도 좋아할 스타일에,정말 잘 빠진 차란 생각이 듭니다.
모델분은 약간 럭셔리 스타일의 드레스를 입고나오셔서,역시 삼성이구나(의미는 알아서 생각하시길^^)
생각해보기도 했습니다.



by 마아루 | 2009/04/13 16:42 | 후기의 세계 | 트랙백 | 덧글(3)

첫보이스블로깅 테스트

2009년 04월 02일 15시 44분에 남긴 음성

by 마아루 | 2009/04/02 15:44 | 트랙백 | 덧글(1)

[엔티크] DVD 지름 인증!



아침에 인터넷을 통해 주문해서 이제 막 받은 따끈따끈한 아이입니다.
주 취향인 주지훈과 유아인만 보이시는 거라면.....뭐 그런거죠~

이제 집에가서 다시한번 정주행 하고,셔플먼트를 볼 생각에 가슴이 두근~

by 마아루 | 2009/03/17 17:47 | 트랙백 | 덧글(2)

2009년 첫 스케치.

언제나처럼 엔XX의 피팅모델 언니를 모델삼아 그린것.
근래 피팅모델분이 한분더 추가되셨지만,아직도 이언니에 모에중인 저로썬...ㅜ.ㅜ

약간 얼굴살이 더 붙으신건지,아님 나이가 들어서 그래보이시는지 얼굴이 전과
좀 달라보이는게 좀 안스럽긴 하지만.

by 마아루 | 2009/03/04 10:51 | 허접 그림들,,ㅜ,ㅜ | 트랙백 | 덧글(0)

3월 코믹 출격예정.

입니다.
엘레나양 그때뵈요~~~

by 마아루 | 2009/02/26 16:29 | 망상메이드~ | 트랙백 | 덧글(2)

팬시라라의 마지막 장소를 찾아서.

2006년 제가 가장 버닝하던 것은 "팬시라라"였습니다.
노래로 혹해서 보게된 것이지만 점점 보아가면서 라라의 마음속에서 그해를 살았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본에 가게되면 마지막 화에서 라라가 육교위에서 스케치를 하던,그러다가 코미상을
만나게되는 그장소에 꼭 가봐야지!하고 다짐을 했었습니다.

그 결과.2006년 첫 해외여행이자 일본여행인 도쿄여행에서 그곳을 다녀오게 되었지요.

[요 포스팅]

그때의 감동을 아직도 잊을수가 없군요.
이번 일본여행에서도 다시한번 그곳을 방문했습니다.




하라주쿠에서 오모테산도 힐즈방면으로 큰길을 따라 내려가다보면 나오는 육교입니다.

라라가 아마도 저 교통이정표부근에서 스케치를 했으리라 짐작됩니다.
그래서 올라가서 그자리에 서봤습니다.




라라는 여기서 무슨생각을 하고있었을지.

잠시 저도 생각에 잠겼습니다.

by 마아루 | 2009/02/25 11:07 | 후기의 세계 | 트랙백 | 덧글(1)

질렀습니다.


노래방 모임에서 여러분들이 가져 오시는 DS에 약간의 질투감 내지 부러움에
눈물섞인 밤을 보내던중,[어이...]결국 지름신이 강림하사 이번주 월요일
중고장터를 통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중고로 구매해서 겉모양에서 좀 기스가 있어 스킨을 씨우니 조금 나아지네요.

하지만.....이걸 주로 쓰실 분은,어머니 되시겠습니다.
틀린그림찾기에 올인하시는 중.

by 마아루 | 2009/02/11 15:57 | 후기의 세계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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